[쓰다, 강원국] 직장인의 글쓰기 : 상사의 마음을 움직이는 보고서

강       사 :
강원국
강좌구성 :
총 1강 / 60분
수강기간 :
30일
수  강  료:
15,000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

<온앤라이브 과정>

이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동영상 강의입니다. 수강 신청시 참고해 주세요.



글쓰기 전문가, 강원국 작가님이 말하는
상사를 설득할 수 있는 보고서 작성법!
이제, 여러분의 아이디어는 날개를 달고 날아갑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일은 글쓰기입니다.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한 기획서,
현황을 보고하기 위한 보고서,
고객을 설득하기 위한 제안서 등등...
그리고 그 글을 가장 먼저 접하는 사람은, 우리의 '상사'입니다.

가장 먼저 우리의 생각을 접하는 상사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결국 묻히게 됩니다.
그렇기에, 상사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써야
우리의 아이디어가 실천에 옮겨질 수 있습니다.

글쓰기로 25년 간 직장생활을 해왔던 강원국 작가님이
글로 상사를 설득하는 노하우를 풀어놓았습니다.

보고서의 종류에 따라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보고서를 쓰기 위해서는 어떤 자료를 찾고,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상사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어떤 식으로 글을 써야 하는지
어떻게 보고를 해야 보고서를 통과시킬 수 있을지


회사에 처음 입사한 신입 사원부터 어떻게 보고서를 써야 할지 막막한 직장인까지
강원국 작가님의 보고서 작성 노하우와 함께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세요!
"어떤 분들 보면 직장에서 글 쓰는 일을 굉장히 부수적인 일로 생각을 하시고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다 말씀하시는데, 사실 직장인은 글을 쓰고 월급을 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어찌 보면 직장인이 만들어내는 유일한 제품이 글이다. 그리고 그 대가로 월급을 받는다. 많은 분이 작품 활동을 자꾸 하시려는 경향이 있어요. 왜 그러냐면, 뭐 상사가 이렇게 고치고 그러면, "자기가 뭐 그렇게 잘났어? 그렇게 잘 알아?"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런 말의 기저에는 자기 작품이란 생각이 있는 거죠."


- 강원국, <직장인의 글쓰기 : 상사의 마음을 움직이는 보고서> 강의 中


* 수강 추천
- 처음 사회 생활을 시작하시는 신입사원분들
- 오늘도 기획이 리젝트당하신 직장인 분들
- 상사에게 보고해야 할 때 두려움이 앞서는 분들
- 자신의 아이디어를 글로 구체화시키는 것이 어려운 분들

강사소개



(촬영 = 사진가 윤동길)

강원국 작가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에서 8년 동안 대통령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었다.
처음부터 글을 잘 쓴 건 아니었다.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의 연설을 쓰다가 김대중 대통령 때에는 연설비서관실 행정관으로,
노무현 대통령 때에는 연설비서관으로 일했다.
이 과정에서 회장과 대통령에게, 그리고 함께 일했던 분들에게 글쓰기를 배웠다.

쉰 살 넘어 출판사에 들어갔고, 난데없이 베스트셀러 저자가 돼서 지금은 저자 겸 강연자로 살고 있다.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 <강원국의 글쓰기> <나는 말하듯이 쓴다>를 썼다.
<대통령의 글쓰기>에 서명할 때에는 “김대중처럼, 노무현같이’를 즐겨 쓴다.

커리큘럼

* 이 강의는 하나의 영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순서 차시명 강의
시간
1 직장 글쓰기의 본질 00:59:44
2 직장 글쓰기를 잘하기 위한 준비
3 직장 글쓰기 직전에 하는 일
4 보고서 쓰는 7가지 방법
5 직장 글쓰기 과정에서 챙겨야 할 것들
6 직장 글쓰기 이후 해야 할 것들
7 보고(제출)할 때 중요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