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송채경화] 관점이 서야 글이 선다: 글의 무게중심 잡기

강       사 :
송경화
강좌구성 :
총 5강 / 54분
수강기간 :
30일
수  강  료:
15,000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

<온앤라이브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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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중심이 잡힌 글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뚝이처럼 중심이 명확한 글을 위해
나만의 특별한 관점을 찾아보세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글을 읽은 누군가가 이렇게 묻는다면,
글을 쓴 사람은 그대로 입이 굳어 버립니다.
어쩌면 글을 쓴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질문입니다.
하지만 이 질문은 핵심입니다.

무엇을 쓰려고 하는지,
명확한 중심이 잡히지 않은 채 쓰는 글은
방향 없이 헤매다가 제대로 끝을 맺지 못합니다.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건, 나의 생각과 관점입니다.

베테랑 언론인 송채경화 기자님이
무게중심이 명확히 잡힌 글쓰기 방법을 알려줍니다.
나만의 개념을 확립하는 방법부터,
분석적, 비판적인 글
아이디어를 전개하는 글
논술형, 작문형 글

다양한 글 안에서 나의 관점을 녹여낼 수 있도록!

관점이 서야, 글이 바로 섭니다.
"나만의 생각을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이 글을 쓰기 전에 아마 여러 가지 의견을 미리 찾아보실 거예요. 전문가들은 이렇게 얘기하고, 어떤 지식인은 이렇게 얘기하고. 나도 비슷한 논지로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크게 상관없습니다. 주장이 같을 수는 있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의 주장을 그대로 따라가는 건, 나의 글이 아니죠. 그걸 나만의 언어로 표현해야 해요. 그 사람의 어떤 주장을 바로 인용해서 글을 쓰기보다는, 이것에 대해서 내가 한 번 더 깊이 있게 생각을 해보고 내 생각을 반영해서 글을 써야 합니다."

- 송채경화 <관점이 서야 글이 선다 : 글의 무게중심 잡기> 강의 中

* 수강 추천
- 논리적이고 균형 잡힌 글을 쓰고 싶은 사람 누구나
- 분석적이고 비판적인 글쓰기에 도달하고자 하는 사람 누구나
- 중심 생각을 강력하게 어필하며 설득력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누구나
- 나의 색채가 묻어나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누구나

강사소개



송채경화 기자


2008년 <한겨레>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사회부와 정치부를 거쳐 현재 산업부에서 기사를 쓰고 있다.
2012년 안철수캠프 출입 경험을 바탕으로 공저 <안철수를 읽는다>를 썼다.
2014년~2017년 <한겨레21>에서 정치, 사회 분야 기사를 썼다.
2019년 <한겨레> ‘청담뷰티공단 리포트’ 기획보도로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2014년~2019년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 '팟캐스트 디스팩트' ‘송채경화의 레인보우 뉴스’, ‘한겨레 라이브인’ 진행을 맡았다.

커리큘럼

순서 차시명 강의
시간
1 기본 개념을 이해하라 : 나만의 개념 확립하기 10:13
2 나만의 관점 만들기 Ⅰ : 분석적·비판적인 글
- 참고 자료 <코로나 집단감염, 지금 여기의 책임윤리> 이재훈 기자 / 한겨레
09:55
3 나만의 관점 만들기 Ⅱ : 아이디어를 전개하는 글
- 참고 자료 <[편집국에서] 노벨상 특전이 '주차권'인 나라> 전정윤 기자 / 한겨레
07:28
4 구성의 기술 Ⅰ : 논술형 글쓰기
- 참고 자료 <
[편집국에서] ‘재난기본소득’보다 중요한 것> 김수헌 기자 / 한겨레
10:48
5 구성의 기술 Ⅱ : 작문형 글쓰기
- 참고 자료 <시어머니에게 아내가 있었다면?> 송채경화 기자 / 인권연대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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