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장강명] 글쓰기를 위한 취재 방법 : 발로 뛰고, 발로 써라

강       사 :
장강명
강좌구성 :
총 2강 / 60분
수강기간 :
30일
수  강  료:
15,000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

<온앤라이브 과정>

이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동영상 강의입니다. 수강 신청시 참고해 주세요.



'한국에는 현장을 담은 글이 부족하다'
이 논점에서 시작된 장강명 작가님의 취재 강의!
발로 뛰는 만큼, 글의 땅은 넓어집니다


'취재'라는 단어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가요?
기자의 경험을 살려 생생한 현장을 소설로 담아온
장강명 작가님의 노하우를 통해
취재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될 겁니다.

장강명 작가님은 말합니다.
"제가 신문 기자가 아니고, 아무 직함이 없는 소설가가 되니까 오히려 섭외가 더 쉬워지더라고요. 취재 성공률이 더 높아졌어요."

기자는 취재와 가장 가까운 직업입니다.
그럼에도 왜 소설가가 되고, 취재 성공률이 더 높아진 걸까요?
(강의 안에 자세히 녹아 있습니다 :D)

흔히 상상 속의 조폭들은 회칼 정도를 들고 다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조폭들을 만나보면
회칼이 아니라 번듯한 명함을 들고 다닌다고 합니다.
현장을 모르고선 알 수 없는 디테일들입니다.

디테일뿐 아니라, 취재는 글의 지평을 확대합니다.
현장을 알아야, 더욱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방구석 글쓰기에서 한 걸음 밖으로 나와,
장강명 작가님과 함께
운동화를 신고 두 발로 뛰고, 두 발로 써보세요!
"제가 ‘소설 쓰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하니까, 사람들 반응이 더 부드러웠고, 더 섭외가 잘 됐고, 심지어 기자 시절에는 기대할 수 없었던 내밀한 이야기까지 들려주시더라고요. 이 얘기를 제가 기자 선후배들한테 하면 다들 놀라요. 다들 기자 명함이 굉장히 큰 무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 장강명, <글쓰기를 위한 취재 방법 : 발로 뛰고, 발로 써라> 강의 中

* 수강 추천

- 취재라는 말이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시나요?
- 내 글에 독창성을 부여하고 싶으신가요?
- 취재를 통해 사회 현실을 날카롭게 묘사하고 싶으신가요?
-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을 쓰고 싶으신가요?

강사소개

ⓒ방문수

장강명 작가

동아일보에서 11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장편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을,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과 오늘의작가상을,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을 받았다.

수상내역
2016년 제40회 오늘의작가상 <댓글부대>
2015년 제3회 제주4.3평화문학상 <댓글부대>
2015년 제20회 문학동네 작가상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2015년 제20회 문학동네 작가상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리커버)>
2014년 제2회 수림문학상 <열광금지, 에바로드>
2011년 제16회 한겨레문학상 <표백>

저서

『클론 프로젝트』 (동아일보, 1996)
『표백』 (한겨레출판, 2011)
『뤼미에르 피플』 (한겨레출판, 2012)
『한밤의 산행』 (한겨레출판, 2014)
『열광금지, 에바로드』 (연합뉴스, 2014)
『호모도미난스』 (은행나무, 2014)
『한국이 싫어서』 (민음사, 2015)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문학동네, 2015)
『댓글부대』 (은행나무, 2015)
『우리의 소원은 전쟁』 (예담, 2016)
『5년 만에 신혼여행』 (한겨레출판, 2016)
『알바생 자르기(Fired)』 (아시아, 2017)
『아스타틴』 (판다플립, 2017)
『열광금지, 에바로드』 (스튜디오봄봄, 2017)
『노라』 (쪽프레스, 2018)
『산 자들』 (민음사, 2018)
『당선, 합격, 계급』 (민음사, 2018)
『팔과 다리의 가격』 (아시아, 2018)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아작, 2019)
『책, 이게 뭐라고』 (아르떼, 2020)
『책 한번 써봅시다』 (한겨레출판, 2020)

커리큘럼

순서 차시명 강의
시간
1 왜 취재를 해야 하는가?

취재를 해야 하는 이유
- 생생하게 쓸 수 있다
- 자유롭게 쓸 수 있다
- 독특하게 쓸 수 있다
26:58
2 어떻게 취재를 할 것인가?

장강명 작가의 취재 강론
- 육하원칙 중 '어떻게'''를 질문하라
- 질문의 범위를 미리 구체화해두기
- 불필요한 디테일을 버리자
- 때론 염치가 없어야 한다
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