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김진철] 글이 되는 글감 :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강       사 :
김진철
강좌구성 :
총 5강 / 50분
수강기간 :
30일
수  강  료:
15,000


나만의 글을 쓰고 싶으신가요?
우선 생각을 정리하고 나만의 정체성을 확립해야 합니다
당신의 생각은 곧, 당신입니다

 

글을 쓰겠다는 생각으로 백지를 마주하면
무엇을 채워야 할지 답답한 마음이 앞섭니다.
콘텐츠가 명확하지 않거나, 충분치 않기 때문입니다.
 
콘텐츠를 채우기 위해서는,
나만의 생각이 충분히 정리돼야 합니다.

 

당신은 어떻게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인가요?
한 사람의 정체성은
그 사람만의 생각을 통해 만들어지는 걸지도 모릅니다.
 
나만의 생각은 나를 정의하는 정체성이며 동시에
다른 사람과 다른 글을 쓸 수 있는 콘텐츠가 됩니다.
 
그렇다고 그저 무의미한 생각이 콘텐츠가 되는 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의식적인 생각'입니다.
의식적으로 정립된 생각은 자연스레 콘텐츠를 넘어,
나만의 글쓰기의 주제로 단단하게 기능합니다.
 
한겨레 신문에서 사회부·여론매체부·경제부·문화부·기획취재팀·전략기획실 등을 거친 김진철 기자님이
글을 쓰기 위해 생각을 정리하고 정립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어쩌면 사람들이 글쓰기라는 행위를 사랑하는 건,
글쓰기는 곧 나를 드러나는 정체성이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특별한 당신을, 글에 자유롭게 표현해 보세요!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남의 생각을 내 생각이라고 착각하는 겁니다. 그것은 긴 과정을 거쳐서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안에 존재하는 고정관념 '이것은 너무나 당연해' '당연히 이건 이런 거지'하는 선입견, 편견들을 깨고, 해체하고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입니다.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땅히 그래야 하는 것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걸 알아야 생각의 폭을 좀 더 넓힐 수 있습니다."

                                                                                                    - 김진철 <글이 되는 글감 :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강의 中
 
 
* 수강 추천
-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
- 나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쓰고 싶은 사람 누구나
-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개성이 담긴 글을 쓰고 싶은 사람 누구나
- 흘러가는 생각을 붙잡아 글로 고정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
 

강사소개



김진철 기자

2002년 한겨레신문 입사 뒤, 사회부·여론매체부·경제부·문화부·기획취재팀·전략기획실 등을 거쳤다.
주말섹션 esc팀장과 흔히 ‘시경캡’으로 불리는 24시팀장을 지냈다.
미국 조지아대학교(UGA)의 저널리즘스쿨인 그레디스쿨 연수를 마치고 2016년 현재 정치부 통일외교팀에서 일하고 있다.
사건·사고 및 사회현상, 방송·미디어 및 대중매체, 자본시장·금융과 경제정책 및 재계 등의 여러 분야를 다뤄왔다.
한겨레에서 가장 발랄하고 말랑한 esc팀과 최고로 긴박하고 바쁘고 역동적인 24팀,
두 곳의 팀을 이끈 경험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정작 글쓰기의 새로운 지평이 있음을 느끼고 배운 곳은, 여론매체부와 기획취재팀이었다.
자유롭고 다양한 글쓰기의 세계를 만끽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분야에서도 색다른 기사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2010년 경제부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의 유혹과 거짓말로부터 내 돈을 지키는 경제학>을 펴냈고,
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대한민국 불공정 경제학>을 썼다.

커리큘럼

순서 차시명 강의
시간
1   콘텐츠의 시작, '생각' 04:32
2   콘텐츠를 위한 '생각 연습'
  - 참고 자료 : [삶의창] 명동성당과 광화문에 켜진 촛불 / 박수정 기자 / 한겨레
                   "일본 황금연휴 왔다" 명동은 벌써 '엔물결' / 정세라 기자 / 한겨레
09:46
3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독서'
  - 참고 자료 : 임신부라뇨? / 김미영 기자 / 한겨레
10:09
4   콘텐츠를 풍부하게 만드는 '체험'
  - 참고 자료 : [르포] 태극기집회 참가해보니..."젊은 사람이 기특하네" / 박수진 기자 / 한겨레
06:57
5   콘텐츠의 완성, '생각 검토'
  - 참고 자료 : "징벌적 손배제 도입, 언론 신뢰 높일 수 있는 기회" / 한국기자협회 / 윤여진
                   '악의적 왜곡 보도' 규제하는 언론 개혁에 반대하는가? / 한국기자협회 / 심석태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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