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장강명] 나를 치유하는 글 : 모두가 에세이 쓰는 사회를 꿈꾸며

강       사 :
장강명
강좌구성 :
총 1강 / 53분
수강기간 :
30일
수  강  료:
15,000


어떤 글을 쓸지 고민이시라고요?
장강명 작가님이 전하는
에세이의 무한 매력에 빠져 보세요!

 

에세이는 나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적어 나가는 글입니다.
다른 글쓰기에 비해 다양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이 에세이를 씁니다.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에세이 쓰기가 어려운지 모릅니다.
기술이 중요하지 않은 대신,
'나의 이야기'가 매력적이어야 하니까요.
 
당신의 이야기는,
당신이라는 사람은, 매력적인가요?
 
장강명 작가님이 여러분을 에세이의 길로 안내합니다.
어디에서 글감을 찾아야 하는지
나의 에세이를 특별하게 만드는 방법
나만의 작은 철학을 찾기
단상을 사고로 구체화하기

내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까지
에세이 쓰기에 중요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에세이는 글을 쓰는 사람을 치유하는 힘이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써나간다는 것은
나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한다는 말이니까요.
 
에세이를 쓰면 내가 모르던 나의 모습까지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다른 나만의 모습을 찾아낸다면
당신은 그 순간부터 멋진 에세이스트가 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에세이를 쓰는 사회가 된다면,
우리 사회는 지금보다 조금은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언어라는 도구로 내 마음속 깊은 곳을 비추고, 더듬어서 파악하고 이걸 정직한 문장으로 표현을 하면요. 거기서 굉장한 심리적 치료 효과가 생깁니다. 글의 힘이라는 게 참 오묘해요. 정확한 언어로 나의 고통과 혼란을 붙잡으려고 할 때 내가 그런 글을 쓰면서, 변신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가고요. 에세이 작가는 단어와 어떤 글 문장과 함께, 자기 마음을 빚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장강명 ,<나를 치유하는 글 : 모두가 에세이 쓰는 사회를 꿈꾸며> 강의 中

* 수강 추천
- 상처에 연고처럼 스미는 치유의 글을 쓰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 읽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 글쓰기를 통해 몰랐던 나를 마주하고, 들여다보고, 발견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 느낀 감정, 일상, 더 나아가 전반적인 삶을 글로써 풀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해
 
 

강사소개

                                                ⓒ방문수

장강명 작가

동아일보에서 11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장편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을,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과 오늘의작가상을,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을 받았다.

수상내역
2016년 제40회 오늘의작가상 <댓글부대>
2015년 제3회 제주4.3평화문학상 <댓글부대>
2015년 제20회 문학동네 작가상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2015년 제20회 문학동네 작가상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리커버)>
2014년 제2회 수림문학상 <열광금지, 에바로드>
2011년 제16회 한겨레문학상 <표백>

저서

 『클론 프로젝트』 (동아일보, 1996)
 『표백』 (한겨레출판, 2011)
 『뤼미에르 피플』 (한겨레출판, 2012)
 『한밤의 산행』 (한겨레출판, 2014)
 『열광금지, 에바로드』 (연합뉴스, 2014)
 『호모도미난스』 (은행나무, 2014)
 『한국이 싫어서』 (민음사, 2015)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문학동네, 2015)
 『댓글부대』 (은행나무, 2015)
 『우리의 소원은 전쟁』 (예담, 2016)
 『5년 만에 신혼여행』 (한겨레출판, 2016)
 『알바생 자르기(Fired)』 (아시아, 2017)
 『아스타틴』 (판다플립, 2017)
 『열광금지, 에바로드』 (스튜디오봄봄, 2017)
 『노라』 (쪽프레스, 2018)
 『산 자들』 (민음사, 2018)
 『당선, 합격, 계급』 (민음사, 2018)
 『팔과 다리의 가격』 (아시아, 2018)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아작, 2019)
 『책, 이게 뭐라고』 (아르떼, 2020)
 『책 한번 써봅시다』 (한겨레출판, 2020)

커리큘럼

* 이 강의는 2개의 소주제로 분류돼 있지만, 하나의 강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순서 차시명 강의
시간
1   좋은 에세이란 무엇일까?

  ◎ 에세이를 특별하게 만드는 나만의 특별한 생각
   - 글감 찾기 : 무엇을 쓸 것인가?
   - 삶을 사랑하는 태도
   - 나만의 작은 철학
   - 자문자답으로 발견하는 나만의 개성
   - 일기에서 에세이로
00:53:09
2   진솔한 에세이가 가진 힘 : 나의 감정, 나의 언어

  ◎ 솔직하게 쓰지 못하는 이유
   - 비판에 대한 두려움
   - 뽐내고 싶은 욕심
   - 교훈과 감동에 대한 집착